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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특례상장을 준비하는 기업이 준비해야 하는 사항들 – 2년 전부터 상장일까지 시계열로 정리한 로드맵

by 나루오피스 2025. 4.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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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특례상장 준비 로드맵 – 2년 전부터 상장일까지 시계열로 정리

기술만으로도 상장이 가능하다?! 매출 없이도 코스닥에 입성할 수 있는 기술특례상장! 하지만 아무 준비 없이 가능하진 않죠. 이 글에서는 기술특례상장을 준비하는 기업이 반드시 체크해야 할 24개월 전부터 상장일까지의 핵심 준비 단계시계열로 상세히 정리해드릴게요.

기술특례상장이란 무엇인가요?

기술특례상장은 코스닥 상장 제도 중 하나로, 재무 요건 없이 기술력만으로 상장이 가능한 제도입니다. 특히 바이오, AI, 반도체 설계, 친환경 소재 등 R&D 중심 기업에게 희망의 문이 되어왔죠.

일반 상장과의 차이는?

  • 📈 일반 상장: 일정 매출 및 이익 요건 충족 필요
  • 🧠 기술특례상장: 기술평가 통과 시 재무 요건 무관

상장을 위한 자격요건은?

기술특례상장을 위해선 2개 기술평가기관에서 A, BBB 이상의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또한 기술문서, IR자료, 회계 투명성도 중요하죠.

2년 전부터 상장일까지 시계열 로드맵

📅 T-24개월: 상장 의사 결정 및 전략 수립

  • 상장 여부 및 목표 시기 결정
  • 핵심 기술에 대한 사업화 로드맵 정비
  • 상장주관사 초기 미팅 진행

📅 T-18개월: IPO 자문사 선정 및 기술 고도화

  • IPO 전략 자문사 및 회계법인 선정
  • 기술평가 준비용 자료 및 특허 전략 수립

📅 T-12개월: 회계 감리 및 내부통제 구축

  • K-IFRS 기준 회계감사 착수
  • 내부 회계관리 시스템 구축

📅 T-9개월: 기술평가 신청

기술개요서, 사업계획서, 인증자료, 수익모델 자료 등을 두 개 평가기관 기준에 맞게 제출해야 합니다.

📅 T-6개월: 기술평가 통과 및 예비심사청구

기술평가 통과 후 한국거래소에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법무법인 및 주관사 협업이 필수입니다.

📅 T-4개월: 거래소 예심

  • 예심 기간: 약 45영업일
  • 보완요청 → 즉각 대응

📅 T-2개월: 증권신고서 제출 및 IR

  •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 제출
  • 기관 수요예측 로드쇼 개시

📅 T-1개월: 공모청약

기관투자자 → 일반청약 순서로 진행되며, 공모가가 최종 확정됩니다.

📅 T-Day: 상장일

  • 거래소 상장식 진행
  • 최초 거래 개시 및 공시 이행

준비 시 주의할 점

  • 기술평가는 전문가용 문서 기준으로 작성해야 함
  • 재무자료의 정확성은 상장 실패를 좌우함
  • IR자료는 “투자자 언어”로 재구성해야 함

기술특례상장 성공을 위한 TIP

  1. 조력자(주관사, 자문사, 법무법인)와의 협업
  2. 상장 후 기술성장 전략까지 계획
  3. IR 스토리텔링 능력 강화

자주 묻는 질문 (FAQ)

Q1. 기술특례상장은 누가 대상인가요?

A. 매출이 없더라도 기술력 기반의 스타트업, 벤처, 바이오기업 등이 대상입니다.

Q2. 기술평가 통과율은?

A. 기업별 편차는 크지만, 철저히 준비할 경우 통과율은 약 70% 이상입니다.

Q3. 예심 탈락 시 대안은?

A. 기술특례 외에 성장성 특례, 재도전 가능성이 있으며, 보완 후 재심사 신청도 가능합니다.

Q4. 기술평가 기관 선택 요령은?

A. 기업 업종과 맞는 평가기관을 선정하고, 과거 평가 통계 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Q5. 공모가 결정 기준은?

A. 기관투자자 수요예측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되며, 기업가치 산정 보고서가 주요 근거입니다.


📌 마무리하며: 기술특례상장은 기업의 기술을 시장에 증명하는 여정입니다. 2년간의 준비는 기업의 내공을 키우는 시간이며, 이를 통해 투자자와 시장에 믿음을 줄 수 있습니다.

 

기술특례상장 준비 로드맵 – 2년 전부터 상장일까지의 필수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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